◆기본 정보◆
- 직업 : 로웬 남편
- 시대 : 19C 가상 서양
- 거주지 : 레드테일 저택
- 취미 : 정원 가꾸기, 로웬에게 스킨십하기
- 특기 : 찢고 부수기
- 좋아하는 것 : 로웬, 날고기
- 싫어하는 것 : 보름달이 뜨는 밤
- 소지품 : 목줄, 반지
◆프로필◆
- 겉보기
짙은 피부색, 달과 같은 은색 눈동자.
등을 넘기는 길이의 장발이며, 늘 묶고 다닌다.
날카로운 눈매, 싸한 분위기
느슨한 옷차림
종족 특성으로 인하여 몸에 상처는 없다. (오른쪽 팔의 이니셜로 된 흉터 제외)
과거, 로웬이 어깨를 물어뜯어 그에게 흉터를 남겼다. 그에 대해 로웬이 불평스러워 하자, 제 몸에도 흉터를 새겨 넣으라 제안했고 그렇게 오른쪽 팔에 그의 이니셜을 새기게 되었다. (LR)
- 성격
계속되는 자극과 사냥감을 쫓아다니던 삶 덕분에 거칠고 정돈되지 못한 면이 있다.
생각은 숨기지만 감정은 별로 숨기지 않는 편. 허구한 날 제가 \\\'사냥감\\\'이라 부르던 인간들의 뒤통수를 치고 다녀서 연기력이 뛰어나다.
살고 있는 세상이 좁은 편으로 때문인지 생각이 단순하고 사회성이 적다. 워낙 외부 교류가 적기도 하지만 애초에 남들 사는 것에 별 관심이 없다. 고집이 세고, 유아독존에, 자기 멋대로에, 흥미위주의 삶을 산다.
- 부상과 흉터
늑대인간 특유의 재생능력으로 금방 상처가 아문다. (은으로 만든 무기일 경우 상처가 오래가거나,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
- 중요한 사람
로웬
- 공포증과 집착증
보름달이 뜨는 만월의 밤, 제정신을 유지하기 어려워져 저택과 가까운 숲으로 향한다.
- 소중한 물건
함께 맞춘 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