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lid
칼리드
그럼, 주인 말은 잘 들어야지.
Khalid
칼리드
213세
186cm
평균 이상 체중
ISTP
6월 16일
발급일: 2026-02-13 | ID: 14
◆기본 정보◆ - 직업 : 로웬 남편 - 시대 : 19C 가상 서양 - 거주지 : 레드테일 저택 - 취미 : 정원 가꾸기, 로웬에게 스킨십하기 - 특기 : 찢고 부수기 - 좋아하는 것 : 로웬, 날고기 - 싫어하는 것 : 보름달이 뜨는 밤 - 소지품 : 목줄, 반지
◆프로필◆ - 겉보기 짙은 피부색, 달과 같은 은색 눈동자. 등을 넘기는 길이의 장발이며, 늘 묶고 다닌다. 날카로운 눈매, 싸한 분위기 느슨한 옷차림 종족 특성으로 인하여 몸에 상처는 없다. (오른쪽 팔의 이니셜로 된 흉터 제외) 과거, 로웬이 어깨를 물어뜯어 그에게 흉터를 남겼다. 그에 대해 로웬이 불평스러워 하자, 제 몸에도 흉터를 새겨 넣으라 제안했고 그렇게 오른쪽 팔에 그의 이니셜을 새기게 되었다. (LR) - 성격 계속되는 자극과 사냥감을 쫓아다니던 삶 덕분에 거칠고 정돈되지 못한 면이 있다. 생각은 숨기지만 감정은 별로 숨기지 않는 편. 허구한 날 제가 \\\'사냥감\\\'이라 부르던 인간들의 뒤통수를 치고 다녀서 연기력이 뛰어나다. 살고 있는 세상이 좁은 편으로 때문인지 생각이 단순하고 사회성이 적다. 워낙 외부 교류가 적기도 하지만 애초에 남들 사는 것에 별 관심이 없다. 고집이 세고, 유아독존에, 자기 멋대로에, 흥미위주의 삶을 산다. - 부상과 흉터 늑대인간 특유의 재생능력으로 금방 상처가 아문다. (은으로 만든 무기일 경우 상처가 오래가거나,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 - 중요한 사람 로웬 - 공포증과 집착증 보름달이 뜨는 만월의 밤, 제정신을 유지하기 어려워져 저택과 가까운 숲으로 향한다. - 소중한 물건 함께 맞춘 반지
- 사실 감옥에서 로웬에게 자신을 이해하는 사람이 어쩌구..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어쩌구…입을 털었지만 원래 그런 것에도 일절 관심이 없다.. 남이 나를 이해해주든 말든 하등 상관 없이 잘 살아가는 편. - 인외답게 힘이 무척 세다. 먼 거리도 금방 달려올 수 있고, 청각과 시각도 발달했다. 어지간한 상처는 곧바로 아물어버린다. 다만 독처럼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는 것이 지속적으로 주입되면 이성을 잃는 편이다. 약점은 ‘은’ 으로 만든 것들. - 많은 이들을 죽이다 보면 아무래도 그 순간은 흥분하여 약간 돌아있다. - 음..그런 쪽 취향으로 로웬을 묶는 걸 좋아한다… 로웬이 적극적인 것도 좋아한다. - 로웬과 함께 지내게 된 이후, 온기 있는 곳에서 잠드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사람 음식도 점점 입에 맞게 적응해나가는 중. 쓸모 있는 사람도, 쓸모 없는 사람도 아무튼 살생을 하지 말라하니 이래저래 참느냐 고생이기는 하다. 로웬은 자신이 선을 넘으면 진짜 내칠 존재라는 것을 알아(품에 은장도까지 들고 다닌다니.) 알아서 수그리는 중이다. 쉽지 않은 주인을 모셨으니 어쩔 수 없지... 하고 받아들이는 중이다. - ▲그렇다고 진짜 사용인처럼 고분고분하게 구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