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n windsor redtail
로웬 윈저 레드테일
내 허락 없이 불필요한 살생은 하지마.
Lowen windsor redtail
로웬 윈저 레드테일
31세
183cm
72kg
AB형
ESTP
3월 25일
발급일: 2026-02-13 | ID: 2
◆기본 정보◆ - 직업 : 레드테일 남작 - 시대 : 중세 - 국적 : 서양 - 거주지 : 수도 외곽에서도 멀리 떨어진 영지(소도시)의 저택 - 취미 : 독서, 산책 - 특기 : 길들이고 돌보는 것, 치료 - 좋아하는 것 : 칼리드, 장미, 블랑 - 싫어하는 것 : 불의 - 소지품 : 반지
◆프로필◆ - 겉보기 붉은 색 머리카락과 금안은 레드테일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자적 특징이다. 훤칠한 키에 슬림하면서 탄탄한 몸매. 눈매가 날카로우며 차갑다는 인상을 주나, 웃으면 분위기가 확 변하는 편. 어깨에 칼리드가 물어 뜯었던 흉터 자국이 남아 있다. 시간이 지나 흐릿해지긴 했지만 사라지지 않는 그의 흔적. - 성격 본래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호기심이 많은 성격에 약간 다혈질적인 면이 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가주가 되면서 제법 차분하고 진중해졌다....고 본인은 생각하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친화적이며 다감하고 성실한 편이다. 처음 본 사람에게는 예의를 갖춰 대하며 거리를 두고, 상대방을 파악한 후에 자신에게 해가 될 것 같지 않다면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여는 타입. 저택의 사용인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가문을 짊어진 유일한 핏줄이라는 책임감으로 영지와 저택을 관리하고 있다. - 중요한 사람 칼리드(반려늑대), 블랑(고양이 가족) - 의미 있는 장소 저택, 소중한 물건 칼리드와 나눈 결혼 반지, 가문의 문장이 새겨진 만년필(아버지 유품)과 가주에게 계승되는 가문의 반지, 1층 로비의 대형 초상화
- 15살에 집을 나와 6년 정도 밖에서 의료술을 배우며 여기저기 떠돌아 다녔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가문으로 복귀하고, 가주가 되면서 떠돌이 생활도 청산했으나 그때 익혔던 의료술은 잊지 않기 위해 개인적으로 공부를 이어가는 중이다. - 늑대 인간인 칼리드를 받아들이고 함께 산 지도 벌써 10개월. 그의 힘을 이용해 가문을 일으키고, 영지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되었으나 그 과정에서 세간에 퍼진 소문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다. > 새달빛 이후 안정 되었다.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칼리드에 대한 적대감은 희석되었고, 현재는 그를 연인이자 가족으로써 아끼고 애틋해 한다. (하지만 마냥 다정하지 못한 것은 종종 칼리드가 킹 받게(?) 하기 때문.) - 본인 몸에만 칼리드의 흔적이 남는 것을 줄곧 불만스러워하다가, 칼리드의 제안에 은나이프를 사용해 오른쪽 팔에 사라지지 않을 흉터(본인의 이니셜 L.R)를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