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직업 : 레드테일 남작
- 시대 : 중세
- 국적 : 서양
- 거주지 : 수도 외곽에서도 멀리 떨어진 영지(소도시)의 저택
- 취미 : 독서, 산책
- 특기 : 길들이고 돌보는 것, 치료
- 좋아하는 것 : 칼리드, 장미, 블랑
- 싫어하는 것 : 불의
- 소지품 : 반지
◆프로필◆
- 겉보기
붉은 색 머리카락과 금안은 레드테일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자적 특징이다.
훤칠한 키에 슬림하면서 탄탄한 몸매.
눈매가 날카로우며 차갑다는 인상을 주나, 웃으면 분위기가 확 변하는 편.
어깨에 칼리드가 물어 뜯었던 흉터 자국이 남아 있다. 시간이 지나 흐릿해지긴 했지만 사라지지 않는 그의 흔적.
- 성격
본래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호기심이 많은 성격에 약간 다혈질적인 면이 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가주가 되면서 제법 차분하고 진중해졌다....고 본인은 생각하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친화적이며 다감하고 성실한 편이다. 처음 본 사람에게는 예의를 갖춰 대하며 거리를 두고, 상대방을 파악한 후에 자신에게 해가 될 것 같지 않다면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여는 타입.
저택의 사용인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가문을 짊어진 유일한 핏줄이라는 책임감으로 영지와 저택을 관리하고 있다.
- 중요한 사람
칼리드(반려늑대), 블랑(고양이 가족)
- 의미 있는 장소
저택, 소중한 물건
칼리드와 나눈 결혼 반지, 가문의 문장이 새겨진 만년필(아버지 유품)과 가주에게 계승되는 가문의 반지, 1층 로비의 대형 초상화